정신 오락가락하면서 웃다가 가끔씩 제정신 들면서 손님이 너무 없으니까 좀만 사달라고 애원할때 동정심 은근히 많이 들음.
근데 어차피 우석 ㅈㄴ 사야되서 애원할 필요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