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하다가 넘어왔음
패링이 겁나.. 손맛이 좋긴 한데.. 졸라 어렵네 ㅅㅂ ...
전체적으로 플레이 방향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서,,
굴러서 공격범위 밖으로 도망가는 플레이를 해야 되나 프레임회피를 해야되나 되게 애매한듯
몬헌할때 프회 고생 많이 해서 그런가 프레임이 넉넉한건 알겠는데
그에 못지 않게 몹들 히트박스를 몰라서 만만찮게 쳐맞하고 있음 ㅋ
질문!
보통 타이밍 맞춰서 프회하는걸 선호함? 미리 굴러서 힛박스 벗어나는걸 선호함?
패링되는 몹들 특징이 머임? 창이나 주먹으로 때리는놈도 가능한가?
패링할때 방패 휘두르는 도중에 적칼이 맞으면 되는거 맞음?
패링 연습만 4시간째 하고 있는데 이거 타이밍 진짜 ㄷㄷㄷ 하그만... ㄷㄷ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타이밍 맞춰서 구름
프회가 더 쉬움
특대무기양잡이나 괴물형 빼곤 다 패링 됨
패링하다 왔으면 프레임 회피가 좀 더 쉽지 않겠나
공격범위 밖으로 도망가는 게 쉬운 패턴도 잇고 타이밍 맞춰 구르는게 편한 패턴도 잇는듯
패링할때 버클러나 스몰 레더실드써봐
인간형 몹은 대부분 패링이 가능함 , 방패마다 패링 포인트가 다름 _
줄넘기 하듯이 타이밍 맞춰서 공격오는 방향의 역방향으로 구르면 잘피해져
ㄱㅅ 프회가 더 쉽구만 역시 도망가려고 겁나 구르다가 겁나 맞던게 이유가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