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좀 이해 안되는데
1.위대한자의 지식을 맨몸뚱이로 마주칠경우 미쳐버린다
2.각 교단 학파에서 위대한자를 야남에 소환했다 이로인해 야남주민들은 1번의 조건에 해당되므로 점점미치거나 특정 병이 발병
3.위대한자의 영향에 대해 대응하기 위해 인간의 피의 근본을 쫒고 그걸 통해 얻은게 야수의 피 <-어떻게 얻었는지 모르겠다
4.야수의 피는 인간을 야수로 바꿔버림
5.야수를 잡을경우 몸에서 벌래가 나옴 발트르의 집단은 야수병은 피가 아닌 몸에 기생하는 벌래로 인한것으로 특정, 마치 그말을 증명하듯 짐승을 잡으면 그 대상몸에서 벌래가 나옴
어느쪽이 진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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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간이 야수의 피로 만들어진거라서 내면의 야수가 깨어난다는 설정 아님?
근데 그런것치고 벌래가 나온다는게 사실이니 인간의 근본은 야수란것도 수상함 - dc App
안씻어서 그럼
다 문재인 때문입니다
Nani?
미야자키만 알음 - dc App
3번부터 틀린거 아님? 위대한 자의 피로 야수화 시작된걸로 아는데
위대한자가 인간의 본성을 깨우는것보다 갈망으로 인해 야수가 아닌 존재로 변질시키는쪽인걸로 인지하고있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