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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짊맘들이 진지하게 영업하니까 재밌는 부분보다 병신같은게 더 걸려서 꼬접하는데

아예 작정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친듯이 깐 다음에 시켜봐서 생각보다 재밌는데? 라는 마음이 들게 하는거지

하다가 병신같은거 봐도 원래 병신겜 소리 하도 많이 들어서 그러려니 납득하고 넘어가고 생각보다 재밌는 부분만 기억에 남는거야



근데 나는 갓겜 소리 듣고 영업받아서 바로 갓겜인거 납득해버린 경우라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