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까 게임 난이도가 너무나도 쉬운 나머지 심심해져버린 저는 무심코 npc들을 닥치는대로 사.냥.해버렸습니다 (어이!)

맨처음 죽여버린 npc는 화방녀, 그다음은 마음이꺾인기사(잡느라 개고생함...), 대장장이에 상인까지 죽였습니닼ㅋㅋㅋ

근데 제사장 밖에 있는 벌거숭이에 칼든놈은 너무 강하더군요. '좀더 강해져서 돌아와라!' <- 뭐래 퍽퍽퍽퍽 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