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3 할 때 로스릭기사 눈도 못마주치고

포다 아무데나 박고 대변 경단 찍찍 던지고 했는데,


스콜라를 플레이하고나서는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스콜라 뉴비 구제해주고 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플레이어"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스콜라가 갓겜이라는 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