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물여섯먹고 자기일하는데,일하니까 맨날 6시에일어나서 아침 7시 나가면 밤8시에들어와서 저녁먹고씻으면 9시임 일요일도 거의 안쉬고일하니까 인생순삭임ㅋㅋ존나 좆빠지게해도 돈은안벌려서 밖에 돈쓰러도안다님 어쩌다 일없어서 하루쉬면 ㄹㅇ시체돼서 잠만잔다.그래서인지 밖에는 피곤해서 못나겠고 가끔씩 겜이나함 기왕이면 재밌게 겜해야 겜하는 시간이 안아쉬울거 같아서 스트레스받는 온라인겜 다 접고 스팀들가서 갓겜 찾아서 하려고한다ㅋㅋ 근데 찾다가 보면 걍 겜은 안하는데 시간은 존나 빨리가서 잘시간돼서 그냥 컴끄고 잔다.잠도오고해서ㅋㅋ
그래도 닼1,3 세키로는 엔딩보고 회차도몇번돌렸는데 스콜라 용철데몬 잡고 아직도 진행멈춰잇음. 잠깐겜하는 그 시간을
스콜라에 투자하기는 뭔가 아쉬워서일까, 걍 그런느낌이듬ㅋㅋ 그래서 스콜라 회차돌리고 하는사람들보면 부럽고 대단하다고느낌. 스콜라라는 게임에 아쉬움없이 투자할수 있는 그런 배짱과 또 그만큼 오랜시간 플레이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스콜라는 인생적 풍요를 느끼는 이들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다. 그들이 너무나 부럽고 존경스러워서 가끔씩 스콜라해볼까하는 생각이드는날에 스콜라아이콘에 손이가다가도 결국에는 닼3아이콘을 누르게되더라
갤에서 스콜라이야기나올때마다 나도 스콜라 할수있었으면,스콜라를 깨는 즐거움의과정이 내 인생의 한단락에 고이 모셔놓을수 있다면 얼마나 큰 인생의 풍요를 느낄수 있을까란 생각이 참 많이 든다.
하지만 항상 일끝나고 휴일날 스콜라를 하고자하는 나를 지친 나의머리와 나의몸이 항상 가로막는다. 얼마없는 여가시간을 스콜라를 하는데 쓰는 것은 귀중한 휴일을 낭비하는것이라고,
나를 막는다. 그렇게 스콜라를 하고자하는 나와 스콜라를 하지못해 나를 방해하는 내가 부딪히기에는 너무나짧았던 휴식시간이 너무나 야속하다. 그렇게 항상 나자기자신이 스콜라를 하는것을 가로막는다. 그래서 스콜라를 플레이해보는게 어찌보면
오래 묵은 나의 열망과도 같다 이런 나의 열망을 하루가 멀지않고 이루는 프롬갤애들이 너무나 부럽다.
오늘도 갤에 올라오는 스콜라 글에 한번 해볼까하다 스콜라 아이콘 앞에 마우스를 머뭇거리다 결국 돌아서는 내가 너무나도 한탄스럽다. 내게는 스콜라가 다가가기에는 언제나 멀디먼 산과도 같아서, 눈에는 보인들 하염없이 너무먼세상이 되어버린다. 항상 모니터화면 앞 50cm도 채되지않는 거리에 있으나,허나 그것과의 심적거리는 그앞이 헤아릴수 없을 만큼 너무 멀어서 아무리 좁혀보려고 해보아도 좁혀지지가 않는다.
나에게 있어서 스콜라는 결코 오를수 없는 가파른 설산이 된 것이다. 언제까지나 나는 영원히 그 설산을 오를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스콜라를 할수없는 난,스콜라를 하는 너희들이, 너무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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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까운 시간 갤에다 똥글은 왜 싸는것?
그리고 말투 존나 네덕같아서 비추박음
세줄요약좀
세로드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