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몹 한마리는 그저그런데
잡몹이 다수면 닼소처럼 몹몰이해서 잡는 것이 힘듬
그리고 부활이 있다지만, 초반에 주는 에스트라고 할 수있는 약수도 1잔이여서 힘들었음
그나마 2에서 나온 우석 비슷한 환약이 있다는게 위안이 될 정도
그리고 가장 크게 느낀건 용해임
닼소는 죽어가면서 익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세키로는 죽으면 죽을 수록 내가 아닌 npc들에게 피해를 주는 시스템 때문에 닼소처럼 죽으면서 배우는 방식이 좀 꺼려짐
잡몹이 다수면 닼소처럼 몹몰이해서 잡는 것이 힘듬
그리고 부활이 있다지만, 초반에 주는 에스트라고 할 수있는 약수도 1잔이여서 힘들었음
그나마 2에서 나온 우석 비슷한 환약이 있다는게 위안이 될 정도
그리고 가장 크게 느낀건 용해임
닼소는 죽어가면서 익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세키로는 죽으면 죽을 수록 내가 아닌 npc들에게 피해를 주는 시스템 때문에 닼소처럼 죽으면서 배우는 방식이 좀 꺼려짐
졸렬해져야함 한마리 잡고 튀었다 어그로 풀리면 다시 와서 또 잡고 - dc App
나도 소울보다 어려웠는데 내 동생은 소울보다 쉬웠다고 하더라. 하면서 컨트롤이 손에 붙을수록 점점 할만해지긴 함
초반엔 할매 보스한테 4시간 넘게 뚜드려맞으면서 광광 울었는데 후반에 보스 원트했을 땐 오르가즘 왔음
어차피 원하든 원치않든 초회차땐 오지게 죽을 수밖에 없는데 걍 용해 좀 퍼지게 냅둬
의수 만들어준 할배 피토하는거 보면 그러기가 쉽지않더라
어그로가 풀리면 적들 피 회복되는게 ㄹㅇ 개빡세
용해 퍼지는 건 완전히 뒤졌을 때고, 용윤으로 살아나는 건 카운트 안 되니까 용윤 다 떨어졌다 싶으면 걍 튀면 됨. 보스전은 어쩔 수 없긴 한데
주인공 존나 빨라서 튀면 어지간해선 다 벗어날 수 있음.
그래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