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 독일어판에서
아르토리우스의 대검의 성검 버젼의 명칭은
Finstertöter
이것은 영문으론 Dark Slayer라는 의미.
아르토리우스의 대검의 저주 버젼의 명칭은
Großschwert von Artorias
(아르토리우스의 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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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필드의 다크 슬레이어는
어둠의 백룡 시스가
빛의 흑룡 기라를 죽이기 위해 만든 성검.
킹스필드의 문라이트 소드는
빛의 흑룡 기라가
자신의 부활을 위해(힘을 회복하기 위해) 만든 성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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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소드는
킹스필드에선 성검으로 칭해지는데
대지의 신의 분신인 빛의 흑룡 기라가 만든 것이기에
신의 분신이 만든 것이므로 성검이라 불릴만하고
데몬즈 소울의 달빛의 대검은
신의 계시물이라는 설명으로 신앙 보정을 받고
블러드본에서도
성검이나 신성월광검으로 칭해짐.
다크소울에선
킹스필드와 반대로 백룡 시스에게서 만들어진 것으로
성검이라는 호칭도 가지지 못하는데,
(다만 다크소울2의 우고의 반호르트와 관련하여
마를 물리치는 달빛이라는 전승이 있다고는 함)
아르토리우스의 검의 독일어판 명칭이 고의적인 것이라면
킹스필드의 성검이라는 상징은
문라이트 소드 대신 다크 슬레이어=아르토리우스의 검에게로 이어진 것일지도.
킹스필드의 다크 슬레이어 또한
대지의 신의 분신인 어둠의 백룡 시스가 만든 성검이라는 설정이기에...
다만 아르토리우스의 검이 킹스필드의 다크 슬레이어에서 이어진 것이라면,
성검이라는 상징만 이어받고
외형의 특징이나 4속성(지수화풍)의 검이라는 특징은 이어지지 않았을 듯
개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