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갈 빈란드
1 리로이
2 벨스태드
3 이곤
이 중에서 리로이가 가장 모습은 흡사한데 제일 비중 낮고 딱히 모시고 있는 사람도 없어 존재감이 가장 낮음
벨스태드는 시리즈 유일하게 거인형 보스에 주요인물인 벤드릭의 직속 부하로 암술을 쓴다는 점도 특이함
이곤은 가장 안 닮은 외모를 하고 있지만 이리나를 직접 모시고 있다는 점에서 지위는 가장 비슷하고 시리즈 사상 유일하게 적대 안 하고 사모하고 있는 인물을 좋게 끝낼 수 있는 것이 특이사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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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곤 별탈없으면 자살함
이리나를 화방녀로 각성시키는 루트로 가면 망자되기 전에 자살해서 안 싸우고 끝나잖아
고리도시 신음하는 기사로 나오는거 말한거 같은데
그거는 시공간이 뒤틀린거라 아예 다른 인물취급이잖
아 dlc에서 암령으로 만나긴 하네 그러고 보니
근데 라프도 본편에서 패치 죽여도 따로 나오는 걸 보면 시공간이 뒤틀리면서 평행세계의 다른 존재라고 보는 게 맞을 듯 ㅋㅋ
밸스태드는 유일하게 방패가 없는 친구더라 명칭도 '왕의 방패'인데 ㅋㅋㅋ
리로이 아마 묘왕 니토 섬긴다는 프롬뇌 하나 있던데
그래서 니토의 힘을 일부 탈취해간 삼인귀 잡으러갈때는 도와주고 반대로 니토 따러갈때는 막으려고 암령으로 들어오고 결국 니토 뒤지면 니토근처에서 장비들 루팅 가능하다 카고
걍 백교의 기사인데 니토 잡으러 갔다가 패배해서 죽은 게 맞을 듯
밸스테드 쟤는 암술쓰는게 벤드릭 뒤지고 병신되면서 니달리아년한테 잠식되고 암술 쓰게 된 새끼임
나달리아가 아니라 추악한 엘레나
아 엘레나였음? 스꼴라 안한지 한 달 넘어가니까 스토리 다 까먹었네 시벌거 스꼴라 1회차부터 다시 시작한다
나달리아는 레임이지
몰라레후 일단 스꼴라 다시 돌아야겠다 닼3은 쉬워서 몇 번을 해도 괜찮은데 스꼴라는 좆같아서 2회차 돌고 때려쳐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