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스랑 그을린 호수는 그나마 좀 널럴했는데
이루실은 법왕기사랑 불쓰는 갑옷법사 넘 좆같음
그래서 혼자는 너무 무서운데 같이 좀 해줄 사람 있음?
같은 늅늅이도 좋고 고인물도 좋음
비번은 그 비번 해왔고 지금 요르시카 성당 화톳불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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