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자 개성이 있고 스토리가 있는 백령, 암령, NPC
멀쩡히 장사하던 NPC가
사실은 날 계속 괴롭히던 암령쉑이라는거 알았을 때 소름돋았음
2. 바닥과의 상호작용
눈밭에서 구르면 눈이 묻고
독밭에서 구르면 독이 묻어서 계속 독수치 오르는거 ㄹㅇ 신박했음 왜 사라졌는지 이해 안 될 정도
눈밭에서 싸우느라 새하얘진 캐릭 보면 괜히 뽕참
3. 소모품 99개
잡몹이랑 싸울땐 우석 99개 쌓아놓고 맞고 쉹때마다 쓰고
보스랑 싸울 때는 에스트병으로 싸우니깐 좋았음
화톳불 괜히 안 들러도 되니깐 보스랑 싸우기 전에 못 먹은 곳 다시 돌아가도 되고
그리고 에스트병 마실 때 4초 걸리는거랑
보스들 대부분 일반몹보다 피통만 살짝 더 많은 븅쉰인 거랑
구르기 무적효과 병신인거랑
몇몇 보스는 극단적으로 난이도 높은 투명 호랑이같은 새끼들은 좀 빡쳤음
투명?
아바 그거 템 얻으면 보이는거임
아니 쉬발 남자가 까오가 있지 바로 앞에 보스가 있는데 언제 요상한 템 먹으러 돌아감
프롬갤 피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