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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공물 이제 다 모았는데 척추뼈는 진짜 답이 없다


청령은 1회차 때부터 계속 껴와서 실제로 은기사 잡아야 하는 건 적었고

태양 메달은 프리데 코옵 뛰어가면서 다 모았고

팔란수호대는 그냥 몹 파밍했는데 이건 그렇게 안 힘들었고

신먹자는 매칭도 빠르고 난전일 때가 많아서 오래 안 걸렸고

혓바닥은 필드에서 줍는 것도 많고 다크레이스가 자주 드롭해서 괜찮았는데

척추뼈는 진짜 감이 안 잡힌다


야생 설기장에서는 다 썩은 물만 있는지 나는 한 대도 못 치고 죽고

광령 암령으로 침입하려고 하면 백령 청령 몰려오고

피빕은 답 없는 거 같아서 카서스 샌즈 잡으려고 하니까 1시간에 3개씩 나온다

미친 거 아니냐


아니 따스한 불꽃 그거 스꼴라에서는 생쥐 잡아도 드롭하던 흔한 기적이었는데 여긴 왜 이래 비싸진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