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는 존나 부족한데 나중엔 잊어먹을까봐 걍 끄적여봄




론돌에서 흰 그림자는 암살자라고 하는데 특성상 눈에 띄지않아야할 암살자가 흰 옷을 입고있는 배경이면 눈이 내리는 곳일거임


스꼴은 배제하고 봤을 때 닼소에서 눈이 내리는 곳은 회화세계가 유일함


그럼 론돌은 왜 회화세계에서 시작했나?


회화세계를 그리는 화가소녀의 파충류같은 눈과 프리데 보방 뒤편에 보면 화가소녀 어머니(추정)로 보이는 시체가 상체인간에 하체가 뱀임


여기서부턴 걍 끼워맞춘건데 카아스나 프램트같은 세계의 뱀이 회화세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 자손들이 화가소녀로 이어지는거임


리마에서 에레미어스는 아노르론도에서 추방당한 놈들이 가는 곳이라고 했는데, 그윈은 자연스럽게 망자들을 추방시킬 때 암데나 보내면 불안하니까 친했던 프램트한테 에레미어스 회화세계를 받아서 넓은 홀에 배치시켜놓고 빠져나오지 못하게끔 앞에다 회화수호자를 존나 배치시킨거임


그렇게 추방당한 망자들 중 정신 말짱한 놈들이 자신들이 있을수 있는 장소인 이 회화세계를 만든 세계의 뱀을 찬양하며 론돌을 세우고 흑교회를 만든게 아닐까 생각함


그래서 그 흑교회의 수장이 엘프리데, 유리아, 리리아네가 될거고 장작의 자격을 가지고 배신때린 엘프리데는 회화세계에서 추방당했지만 있을곳 없는 엘프리데는 세계의 뱀의 자손인 화가소녀가 만든 다른 회화세계로 들어가는거지





3줄요약

세계의 뱀이 회화세계를 만들수 있고 그 자손이 화가소녀임


회화세계로 추방당한 망자들이 모여서 론돌을 세움


그래서 론돌의 암살자인 흰 그림자는 눈밭에서 잘 안보이는 흰색옷을 입음




개소리 읽어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