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정도 걸렸다.
본편은 재밌게 했는데 디엘시는 하면서 걍 넘겨버릴까 생각 많이들었어. 맵 개같음
첨에 힙스터마냥 가지지 못한 자 골랐다가 보스들 놓치고 보스소울도 팔고 이래서 지우고 기사로 새로파서 클함.
첫캐할때 불사대한테 털렸는데 제대로 챙길거 챙기고가니 겁나 쉽더라. 그 담엔 로리안 로스릭한테 털렸지만.
첫 디엘시는 그냥 재밌지도 재미없지도 않았는데 고리의 도시 진짜 개같아서 공략 안보고 하려다가 천사새끼들한테 구멍송송나서 공략찾아서 조졌다 ㅅㅂ
그래도 게일은 진짜 재밌었음. 맛만보고 끌려다 첫트에 3페 패기에 사망해서 금방 깰 수 있겠다 싶어서 몇번 박았더니 깸.
피 찔끔남기고 에스트 다써서 잔불키고 다이다이떠서 조짐. 몬가 아다리가 맞는 공격과 회피의 연속이었어.
피빕피는 할 생각 없으니 못먹은 템이나 좀 챙겨서 2회차 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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