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인싸들이 먹고 자고 섹스할 때 본인쟝은 먹고 자고 세키로 해서 좆도 모르고 1회차 수라엔딩 봤다가 피똥 싸고 8회차까지 달려서 올업적에 공격력 99 찍었다.
여기 놈들은 걍 아무나 골라잡아도 나보다 잘하니까 보스 패턴 공략 같은건 됐고, 공격력 99를 목표로 빠르게 달리는 방법을 알아보자.
그나마도 n회차 돌리는 놈들이면 다 알만한 내용이고, 세키로 1회차를 겨우 끝낸 아장아쟝 뉴비들에게 혹시 빠르게 회차 미는데 도움이 될까 글 써본다.
0. 공략에 앞서
최소 1회차를 진행해서 길과 패턴을 알아서 죽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그냥 엔딩만 한번 보고 싶은 사람은 시간 걸려도 혼자 꼴아박거나 유튜브에서 공략 찾아보는게 도움 훨씬 많이 된다.
이 방식대로 하면 용의 귀향은 못보는건 아닌데 시간이 걸리고 다른 공략 봐야 한다. 어째도 빠르게 회차 미는게 목표인 공략이니까 참고 바란다.
당연히 스포가 있다. 미안하게 됐다.
1. 필요한 귀불만 찍자 + 필요한 중간보스만 잡자
아시나 성 성하 - 황폐한 절, 성하 외곽 출입구 계단(필요하면)
극초반인 성하다. 황폐한 절의 대귀불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서 시작한다.
일어나자마자 불상조각가 할배한테 말도 걸지 말고 점프로 절을 뛰어나가서 후크 액션으로 뛰어나가자.
첫 중간보스인 사무라이 어쩌구는 거기 서 있으라고 하고, 그 옆으로 떨어지면 월은 사탕이 떨어져 있고 후크를 걸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걸 타고 가면 바로 적귀 앞의 출입구 계단에 도착할 수 있다. 여기까지 길게 잡아도 2분?
인간 회귀 루트가 보고 싶거나 싸움의 기억이 필요한 놈들은 이렇게 타고 가서 잡몹도 무시하고 할매한테 말걸어서 방울을 받아오는걸 잊지 말자.
사실 여기는 더 할게 없다. 워낙 초반 지역이다 보니 적귀 잡기 실수하는거 말고는 1회차 깬 놈들이면 죽을 껀덕지가 없기 때문에 그냥 백사 담그고 피 뒤집어쓴 상태로 오니 교부까지 원트로 해주면 되겠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게 있는데, 텐구랑 말을 해야 이후에 잇신 찾아 삼만리를 찍지 않게 된다. 귀찮더라도 말을 걸어 놓자.
노망 난 노친네 배트맨 놀이까지 어울려 줬으면 그 스트레스를 불소에게 풀어주고 본성으로 넘어가자.
아시나 성 본성 - 아시나성 본성, 아시나성 저수 진지, 천수각 상층 신성한 계승자의 방, 구멍 앞
+ 아시나 밑바닥 - 은둔의 숲, 가마의 바위굴
초반부 2 본성이다. 절의 대귀불처럼 여기도 본성 귀불은 켜져 있다. 무시하고 직진 - 왼쪽으로 꺾어서 문 두 개 열어주고 아래로 떨어져서 저수 진지 귀불을 찍어 주자. 해보면 알겠지만 여기 숏컷을 애용하게 된다.
온김에 바로 왼쪽 벽 두 번 차고 올라서 후크 연속으로 걸면 후반부의 잡몹인 보라돌이 태보족이 있다. 목을 따고 몸 던지는 곳 - 아시나 밑바닥으로 가주자.
여기서 루트가 두 개 있다. 밑바닥을 밀어버리고 본성으로 돌아가느냐, 혹은 본성을 먼저 갔다가 밑바닥을 뚫느냐인데, 나 같은 경우에는 밑바닥을 뚫어 두는게 진행이 훨씬 빠른 것 같아 백등 - 안개 귀인 - 환영 파계승까지 잡고 가마의 바위굴 귀불에서 저수 진지로 갔다.
백등 잡고 나서 은둔의 숲 귀불은 찍어두는걸 추천한다. 이유는 이후에 쌍숭이 잡을 때 여기서 출발하면 원숭이 바로 위로 떨어지면서 색종이야차륙불사베기불사베기불사베기불사베기가 가능하기 때문. 가마의 바위굴은 당연히 돌아와서 시집가야 하기 때문에 찍어둔다.
저수 진지를 찍었으면 바로 올라와 직진, 후크액션으로 무사 대기소까지 달려준다. 일직선으로 달리면 맞지 않고, 1회차에서는 팔 긴 우효족들 포진하고 있는 곳에서 템 먹느라 고생했을 수도 있는데 이제는 그냥 우회전 2번하고 후크 걸면 된다.
사세 진스케랑 겐붕이는 바로 잡자. 솔직히 패리 실패하면 모가지가 날아가는 진스케가 겐이치로보다 어려울 때가 있다. 역시 위험하다 싶으면 아시나류 전수장 귀불 정도는 찍자.
하여튼 겐붕이까지 잡았다. 망루 귀불은 거르고, 계승자의 방에서 귀불 한번 찍어주고 가능한 대화를 싹 다 조진다. 지금 해야 편하다.
잇신까지 보고 소총 요새 열쇠까지 얻으면 이제 맘대로 해도 된다.
환영 파계승까지 밀고 온 상태라면, 계승자의 방에서 망루로 올라간 기준 오른쪽으로 달려서 떨어지면 추억의 묘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로 오는데, 쌩까고 신사로 달려서 후크 걸어서 바로 소총 요새로 진입해주는 걸로 본성도 끝. 아마 여기까지 안죽고 달리기만 했으면 30분 안쪽.
낭떠러지 계곡 - 소총 요새, 보살 계곡, 사자원숭이 급수장
바로 달린다. 백사의 신사에서 출발했다고 가정하고, 후크 걸 수 있는 곳만 무아지경으로 걸어주면 된다. 전체적인 느낌은 오른쪽 - 왼쪽 - 오른쪽 - 벽에 붙기 - 낭떠러지 계곡 귀불 도착 정도인데, 말로 설명하려니까 애매하다. 진짜 그냥 후크 걸 수 있는 데로만 가자. 여기 귀불도 안찍어도 된다.
1회차때 날 힘들게 했던 백등이다. 왼쪽으로 점프해서 벽에 붙으면 스킵 된다. 다리로 달리다가 중간에 빵꾸난걸 점프로 피해주고, 지그재그로 가다가 후크 - 왼쪽 직진 - 점프 두 번 - 점프 두 번 - 후크 걸면 소총 요새 도착..이긴 한데 이 과정에 스나이핑 당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나는 그냥 애들 쏠때까지만 기다렸다가 슥슥 가거나 가끔은 운이 좋아서 한대도 안맞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도 저도 귀찮으면 오래 안걸리니까 저격수들 목을 뚫어주자.
이후 요새에 도착했다면 직진 - 오른쪽으로 가면 샷건맨이 지키고 있는 작은 통로가 하나 있고, 여길 지나면 샷건맨 둘이 지키고 있는 입구랑 귀불이 있다. 여기가 소총 요새 귀불인데, 나는 여기서 찍고 갔다. 찍고 쉬려고 하면 애들이 가까이 와서 귀불이 꺼지니까 아래로 후크 걸고 내려가 카타시로 세 개 먹고 불상 귀환 눌러주자.
오랜만에 쉬었으면 바로 쿠비나시 다음으로 좆같이도 생겨먹은 장수의 백족 어쩌구를 잡아주자. 1회차때는 그냥 패링키 아무렇게 눌렀는데, 생각보다 패턴이 있다. 볼 수 있으면 보고 패링하자.
여까지 가고, 열쇠로 문 열어준 다음에 백사한테 한대 맞고 떨어져 주자. 환영 파계승을 조져놨기 때문에 수중 호흡이 가능하다. 바로 직진해서 찢어질듯한 주머니만 먹고 직진직진 해서 계곡으로 넘어가자. 여기 화톳불도 찍을 이유가 없다. 원숭이들 다 무시하고 보살 계곡 귀불로 달리자.
사자원숭이 원트할 자신 있으면 보살 계곡 귀불도 안찍어도 된다. 죽이고 바로 꽃 얻고 나와서 급수장 귀불 타고 정문 귀불로 가자.
금강산 선봉사 - 버려진 감옥 입구, 본당, 환랑, 본당 안쪽, 낭떠러지 계곡의 동굴, 종귀의 불당
정문에서 출발한다. 후크 타고 슉슉 가서 버려진 감옥 입구 귀불을 찍어주자. 주변에 개 세마리 안죽이면 찍는데 방해되니까 취향껏 죽여준다.
여기는 이후에 아시나성 리턴에 비활성화 되지 않는 귀불이다. 리턴에 리턴 때는 여기도 의미 없지만 역시 필수적이다.
이후로 그냥 달린다. 본당까지. 잇신한테 불사베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상태이기 때문에 고승이 없고, 영려경도 따로 찾아야한다. 용의 귀향 엔딩이 귀찮은 이유다. 본당 귀불만 찍어서 회복한 후 월은을 먹고 종을 울려주자. 이거 하고 안하고 차이가 좀 크다. 원숭이 잡는 방법은 다들 알테니 생략.
계승자랑 얘기할거 다 해주고 나면 세키로 최대 적폐 아시나성이 문이 닫힌다. 그리고 배고프니 오늘은 여까지만 하겠다. 읽는 놈도 없겠지만 질문은 댓글로 받는다.
비추 받는 이유는 알지? - 隻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