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상대하는거 자체는 그냥 빤스런하면 되니까 어렵지는 않은데 그새끼들 변신할때 사운드가 너무 소름끼침

이어폰끼고 하는데 그새끼들 소리지를때면 갑자기 체한거마냥 가슴 답답해지고 스트레스 몰려온다 이새끼들 자주나온다고하면 게임하기 싫어질것 같은데 또 그러기에는 보스전이 재밌어서 너무 아깝단말야

그새기들 앞으로도 자주나옴? 군다도 그렇게 변한거보면 그새끼들 그렇게만든 원인제공자 죽이기 전까지는 계속 나올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