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벡이라고 생각함.
밀정일 때 요엘 죽이라는 의뢰 받고 로스릭 왔다가 마음 약해져서 살려줬거나 저항 때문에 실패한 후
어차피 세상도 좆되가고 하도 먼 곳이라 아무도 모를게 뻔해서 임무 때려치고 노야한테 마술 어깨너머로 약간 배우고 있던거 아니냐
다른 순례자들은 저항하다가 휘말린거고
무연고 묘지에서 루팅 가능한 요엘이라 추정되는 재 설명보면 요엘이 의외로 빌헬름같이 유리아의 최측근이거나 경호역이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정도급 인물이라면 적국에게 정치적으로 암살 타겟이 될 만하기도 하고
요엘이 카사스 통과하면 갑자기 죽어버리는 이유가 어쩌면 오벡에게 습격당했을 때 입은 상처가 악화되서 그런 거일 수도 있다고 봄.
이러면 유리아가 갑자기 풀발해서 구라치면서까지 오벡 죽이고 싶어하는 이유도 말끔하게 설명됨. 지 측근을 직간접적으로 죽인 놈이 되니까.
요약
1. 요엘은 의외로 유리아의 측근이라는 고위직이었고, 모종의 이유로 로스릭으로 순례를 떠남
2. 빈하임에서 정적 제거를 위해 오벡을 보냈는데 오벡은 안죽인건지 못죽인건지는 모르지만 암살 실패하고 잠적
3. 망자의 왕 탐색 겸 지 종자 찾으려고 로스릭에 온 유리아가 원수인 오벡을 발견하고 쭀에게 암살 지시
밀정일 때 요엘 죽이라는 의뢰 받고 로스릭 왔다가 마음 약해져서 살려줬거나 저항 때문에 실패한 후
어차피 세상도 좆되가고 하도 먼 곳이라 아무도 모를게 뻔해서 임무 때려치고 노야한테 마술 어깨너머로 약간 배우고 있던거 아니냐
다른 순례자들은 저항하다가 휘말린거고
무연고 묘지에서 루팅 가능한 요엘이라 추정되는 재 설명보면 요엘이 의외로 빌헬름같이 유리아의 최측근이거나 경호역이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정도급 인물이라면 적국에게 정치적으로 암살 타겟이 될 만하기도 하고
요엘이 카사스 통과하면 갑자기 죽어버리는 이유가 어쩌면 오벡에게 습격당했을 때 입은 상처가 악화되서 그런 거일 수도 있다고 봄.
이러면 유리아가 갑자기 풀발해서 구라치면서까지 오벡 죽이고 싶어하는 이유도 말끔하게 설명됨. 지 측근을 직간접적으로 죽인 놈이 되니까.
요약
1. 요엘은 의외로 유리아의 측근이라는 고위직이었고, 모종의 이유로 로스릭으로 순례를 떠남
2. 빈하임에서 정적 제거를 위해 오벡을 보냈는데 오벡은 안죽인건지 못죽인건지는 모르지만 암살 실패하고 잠적
3. 망자의 왕 탐색 겸 지 종자 찾으려고 로스릭에 온 유리아가 원수인 오벡을 발견하고 쭀에게 암살 지시
오벡이 쓰는 팔란의 손화살이나 노야의 불씨 보면 노야 쪽도 심연이랑 싸우는 불사대 편에 손 들어주고 있는 것 같고
ㄹㅇ맞는거같음
그런데 근거가 너무 없지 않냐
거의 대부분이 시나리오 작성이고 명확한게 없으니 좀
유리아가 요엘 친구라고 하고 쭀에게 특별히 감사인사 하는거 보면 측근이나 경호역 맞는거 같음. 실제로 요엘 파는 마술들 보면 다 전투적인 마술임.
순례자들은 그리고 그짝에만 있던게 아니고 팔란, 로스릭의 높은벽에도 있던데 그거도 다 찾아가서 조진거일리 없고 그냥 오프닝 마냥 힘 다해서 뒤진거가 더 신빙성 있지않냐
뜬금없이 유리아가 오벡 죽이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
어차피 재미임ㅋㅋㅋ 진지하게 보기 ㄴㄴ
순례자 몰살 임무가 아니라 요엘 암살 지시받았는데 휘말린 거일수도 있고
너무 근거가 없고 뇌피셜에 의존하는 프롬뇌는 재미 여부를 따져서 좀 그런데스
근데 뜬금없이 구라까지 치면서 죽이려는건 좀 이상하지. 정말 더미 데이터라도 있나
뇌피셜치곤 그럴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