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걸려도 아직도 뭔지 잘 모르겠고 그런 부분이 


여기 오기전까진 걍 내가 못하는거라고 생각하면서 1도 화 안났고


빨리 파고들어서 재밌게 게임 해야지 이생각 뿐이였음 




근데 씨발 저 개씨발 누군지도 모르는 존나 약한 백령npc


 빡대가리에 말걸어도 가끔저렇게 가만히 서서 아무것도 안함 


걍 없었으면 모르겠는데 강제로 참여하는 백령이 존나 이따위니깐 ㄹㅇ 할맛 다떨어짐



저기 가는 도중에 미개한 쪾빠리 새끼들한테 다굴 쳐맞고 어디서 날아오는지도 모르는 화살 존나맞고 뒤졌던거 때문에도 진짜 극도로 스트레스 받는데


씨발 주정뱅이 주좆?인지 돼지새낀지 필드들어가서 뛰어다니면서 잡몹들 하나씩 처치하다가 


나무에 쳐걸리고 돌에쳐 걸리고 낑겨서 개쳐맞는데 진짜 참을수가 없더라


이렇게까지 해서 깨면 과연 그뒤로 플레이가 재밌을까 생각이 든다 진짜 씨발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