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여있는 계곡 흙의 탑 녹아내린 철성 성인의 무덤 쓰레기의 바닥 검은 계곡 저 루트에서 꼬접을 안하는건 성인군자도 힘들다 철성까지 하고 하이데 큰불탑 가서 용도 좀 잡아보고 쓰레기 바닥 밀었으면 달의 종루도 함 밀어보고 검은 계곡 밀때까지 안 접은거면 사실상 엔딩이나 다름없다
갠적으로 사냥숲까지만 찍먹하고 텅 빈 그림자 숲부터 빨리 가서 10강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다 이루트로 하지않나
다 이루트로 하니까 엔딩을 30%만 보는거라고 아 ㅋㅋ
내가 지금 고여있는계곡 흙의탑에서 현타 쌔게왔어. 어려운거보다 짜증남
대신 젤도라에서 다굴뺑뺑이 200바퀴 돌다가 쓰바닥 가서 다굴없는 편안함을 느끼고 그다음에 흙탑가서 재밌는 기믹체험 하면 되겠네
어 시발 딱 저래 하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