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ㄹㅇ 바다랑 관련있는 작품 아닐까?


소리 키워서 들어보니까 동양풍 피리소리 말고도 파도소리인지 천둥소리인지 들리더라고.


게다가 이 정체 알다가도 모를 것도 낚시대처럼 보이고,


마침 바다하면 미야자키가 좋아하는 어촌 같은 디자인 뽑을 수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