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올렸을 때 할배한테 납치당하는게 아니라 옆에 무덤 뚫어야한다는거 들었는데 프리데년 버리고 가기가 싫어서 혼자서 해보려고 했는데 50번 넘

어가니까 정신력이 떨어져서 못잡겠더라

쨋든 같이 잡아준 2명의 프붕이한테 이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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