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앞, 귀여운 놈 있다. 이러길래 NPC 있는줄 알고 넓은 방으로 호다닥 갔는데 아무것도 없음 이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천장에서 존나 큰 떼껄룩 떨어지더라 시발 뒤도 안보고 빤스런 함
귀여운게 있긴 했자너ㅋㅋ
혹시 깊은곳의성당 성당기사 바로뒷방이었음? ㅋㅋㅋ
ㅇㅇ 존나 무서웠다
익숙해지면 들어가서 내려오는거 확인하자마자 뛰어가서 대구빡 한대 때리고 바로 앞잡넣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