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때는 바실리스크가 가장 혐오스러웠는데

스콜라때는 거기에 거미까지 추가되더라

천장에서 뚝뚝 떨어지는거 보고 기겁했음

3에서는 그 다리많은거 물속에 잠겨있으면 다행인데 움직이거나 몸 일으켜서 다리 움직이는거 보이면 기겁하게 되더라

볼때마다 소름이 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