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박자 때까지만 해도 어금니 다 갈리면서 욕했는데잊혀진 항구부터 맵도 예쁘고 개성있는 npc덕분에 재밌음브래들리가 인사하는거랑 항구 종소리 울리면서 파란불 켜지는거 인상깊었음보스들도 기믹 있고 진지하게 ㄹㅇ 재밌는데
ㄹㅇ
잊혀진 항구에서 똥독오르다니 심각하노
부랄애무받고싸버렸노
똥도 중독이 되는구나 - dc App
3편 시리스 고트하르트 이딴 병신들이랑 다니다 브래들리 소환해보면 갓겜인거 바로 알 수 있지
또 하다보면 금방 질리더라 나 디엘씨도 다 못깼는데 손안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