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진행 루트도 부거숲, 큰 불탑-항구 무려 2개나 갈림
부거숲은 처음으로 진입하는 구역치고도 매우 넓고 숨겨진 공간들이 길게 뻗어 있으며 최후반에도 어떤 식으로든 찾아가게 되어 있음
그 외에 시작의 화톳불 4개를 밝히는 식으로 진행하게 되어 있는데 진행 순서는 본인 선택이고 나뉘어서 가는 건데도 짜잘한 옵션 보스들만 각 루트마다 무려 3~4명 정도 존재함 (보스라 보기에 다소 민망한 허접쓰레기들도 많지만 어쨌든 보스니까)
그렇게 뚫어서 진입하는 드랭글레이그도 아마나 제단-불사묘 진행 후 안딜의 저택-제사장까지 깨도록 되어 있는데 이 구간도 본편 전체 분량의 20%는 할애한다고 봐도 무방
dlc 구간도 총 3개나 존재하는데 dlc도 각 파트마다 셋이나 있음 심지어 아예 새로 설계한 구역들이라 본편과는 전혀 다른 기믹의 레벨 디자인을 느낄 수 있음
거인의 기억도 이왕 거인몹 여러종류 만들어둔거 좀더 구성 잘짜서 DLC 한편처럼 느낌있게 만들어놨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