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부랄나무라고 생각하고 헐레 벌떡 들어온 짊맘들 잔넨! 쫒이였습니다
대깨짊들이 빨리 탈출할수 있도록 스꼴이 얼마나 똥겜인지 직접 경험해보도록 하자
초반에 갑자기 나오는 초록색.. 이게 그 짊맘들이 빨던 녹의인가?
어쨋든 스킵
내 피부는 보라색이 아니므로 가죽달린 도마뱀은 가뿐히 스킵해주고
귀인이라며 물빨핥해대던 화방녀와 다르게 시작하자마자 일침날리는 할카스
뭔가 기본커마가 이질적이다
괜히 혈흔 만들어서 초보들 무섭게 만드는 짊맘들 초보들 괴롭히는것이 그분들이 주장하는 '저' '렙' '침' '입'이랑 뭐가 다르죠?
부랄나무들이 망자들 낚을려고 늘 보여주는 그 장소,
오히려 너무 빨리 나와서 팔란성채 정복하면서 올라 갔을 때의 그 성취감보다는 덜한듯
예비 짊들이 여기 빠졌다고 징징 댈때마다 ㅄ 이러고 넘겼는데 왜 그런지 알겠다 슈발
저기 ㅈ만한 레버 보임? 나도 3번째에 메세지 읽으면서 찾아서 겨우 알았다
ㄹㅇ 저정도면 미야자키가 출시 후 유저들 진척도 보고 타나무라 줄빠따 칠만함
기사상 그 큰 덩치는 폼인데스? 와타시의 로드릭 매콤주먹의 위력을 보는데스
테챠아아아앗!
부거숲 ㅇㄷ
뭐야 나 잘못온거임?
가도 되는데... 겜 스타트 하자마자 1스테이지랑 2스테이지가 동시에 열린다고 생각하면 됨 넌 2스테이지로 감
그리고 1스테이지 입구는 잘 안보임. 병신겜
아 얘도 본능을 따라 하이데부터 가버렸네
스꼴은 적 약점 파악이 중요함 중갑 기사들한테 직검 후려봤자 씨알도 안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