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회찬데 2회차 온것도 dlc2 할려고 왔던건데
1회차때 코옵으로 꽁무니 따라다니면서 템이나 루팅하고 보스 응딩이나 몇대 쳤더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꼬챙이 쑤신 기억밖에 안나가지고;;
맵 크기 + 맵 복잡 + 몹 빡침 + 보스 빡침(이건 아직 한마리밖에 못잡아서 잘모름) 모두를 갖춰놨네
아직 보스 하나밖에 못잡았는데도 길 찾으라하면 여전히 못 찾을것 같음 갈림길도 존나 많고 층까지 나눠놔서 더 조까틈
길 거지같은거만 쓰레기 바닥이 더 거지같고 나머지 모든맵에 비해서 젤 힘듦 ㅋㅋㅋ
어디가 가본데고 안가본덴지도 감이 안와서 나머지 두마리 잡는것도 기약이 없을듯
야비하게 석별쓰는 줫 가튼넘
난이도 제일 높긴 하지
벽 밖의 설원 같은건 하기전부터 짤로도 보고 마지막 dlc기도 해서 dlc3이 젤 어려운 줄 알았는데 선녀였음 ㄹㅇ루
그래도 몇몇 노양심 구간 빼면 재밌음
스꼴 시작하고 빤스런 한적 단 한번도 없는데 저 연기기사 엘베 직전 구간에서 첨으로 빤스런 함 대궁 몹은 왜 부활하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빤스런하는거 맞음 거기서 튀고 석상 부숴서 부활 막고 올라와서 몹들 처리하고 기수반지 상자 먹는거임
대궁몹은 파수병의 그레이트액스 같은걸로 후려치거나 망향 날려주면 좋아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