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발자한테 패드립까지 하면서 하는게임은 거의 없었는데ㅋㅋㅋㅋ


쓰레기의 바닥까지 참았는데 검은계곡은 진짜 시발 


인간이 악의를 가지고 사람을 괴롭히려고 하면 어디까지 대상을 좆같게 만들 수 있을지 깨달음


스콜라 애미뒤진 병신게임 1회차 엔딩보면 다시는 안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