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ffa11d028317805b44c4c832ef9bd9f21ca3d33a8984c859c4533b330e7cce4e88e7df744d7d43c7ec6bb0888207ff04f44c4f29f3888

오늘 하루종일 망자님들한테 도움 받아서 나 혼자 깬 맵이 하나더 없음 

나같이 도움만 바라는 뉴비는 싫어?

싫지 않다면 이루실 지하감옥도 부탁하고 싶은데

첫 감방에서 아이템 주울때 시체가  빼애애애액 하고 소리지를떄 무서워서 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