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의 장작에 불씨가 피어오를 때

다크소울3의 주제들이나 모아봄.

대부분 인터뷰에서 직접 언급된 것.





주님(신)에게 기원하는

다크 소울3 2015년 e3 행사장 입구에 전시된 조형물의 테마이자 다크 소울3의 테마

장작의 왕과 주인공(재의 귀인)의 갈등이 담겨있다고도 한다(?)

(쓰러진 사체의 조형물에선 검은 물이 솟아오르는 연출이 존재하며 

직접 먹어본 기자의 표정으로 보아 맛없는 듯 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SaZgSEHBXrk )



세계의 멸망과 영웅들의 이야기

전격ps 인터뷰

다크 소울3 공개 프레젠테이션에서도 다크 소울3의 중요 포인트 중 하나로 언급된 부분.

멸망은 불의 계승으로 이어져나간 세계가 도달한 마지막 세계.

그 멸망해가는 세계의 빛바랜 아름다움도 다크 소울3의 중요 부분 중 하나라고 함. 

(http://www.4gamer.net/games/305/G030527/20150630023/

미야자키: 좀처럼 믿어주지 않지만 저로선 항상 아름다운 세계를 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웅들의 이야기는 장작의 왕들의 이야기.

E3 트레일러 마지막에 절규하는 거인(거인 욤)은 위대한 영웅으로서 장작의 왕 중 한명이다.

다크 소울3는 다크 소울1에서 시작된 장작의 왕의 이야기의 대단원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론 재의 심판자 군다가 

다크 소울3의 테마인 멸망과 영웅을 함께 표현한 보스가 아닐까한다

군다=영웅

인간의 고름=멸망)



죽음의 가치

전격ps 인터뷰

[이번 작품의 테마는 죽음의 가치이다. 

귀공의 죽음과 많은 사람들의 죽음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마음 꺾이지 말고 여행을 성취하길 바란다]

다크 소울 시리즈의 대부분의 npc들은 그 여정의 끝에 죽음을 맞이한다.

거기에 어떤 의미를 둘지는 플레이어의 몫.

또한 플레이어와 플레이어들은 연결되어 우리는 혈흔으로 다른 이의 죽음을 엿본다.

때때로 그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



불의 계승과 장작의 왕들을 향한 순례

전격 ps 인터뷰

다크 소울1의 선택받은 불사자의 여정은 게임 내에서 순례로 칭해졌으며,

이는 솔라의 대사에서처럼 

대왕 그윈이 태어난 땅인 로드란을 헤매는 여행이었기에 순례라 불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다크 소울3에서 재의 귀인은 흘러들어와 모인 장작의 왕들의 고향들을 여행한다.

순례란 성지를 향한 것이다. 

다크 소울의 성지는 불의 계승과 불을 계승한 자들과 연관된 땅일 것이고.



인간이란 무엇인가

전격ps 다크 소울 시리즈 완결 기념 인터뷰

다크 소울 시리즈 전체의 테마




대부분 전격ps 인터뷰에서 나오는 듯.


개인적으론 프롬의 차기작 중 하나라는

밝은 분위기의 게임(=이상한 분위기의 게임?)

=유토피아(이상향의 낙원과 같은 세계) 세계관의 게임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미야자키: 좀처럼 믿어주지 않지만 저로선 항상 아름다운 세계를 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