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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알겠지만 둘 다 같은 지형처럼 보일 정도로 비슷한 부분이 몇군데 있고 하늘에 다크링이 떠있다.
어쩌면 퇴적지가 먼 미래가 아니라 쭀이 장작의 왕들 다 태운 후 얼마되지 않은 시점일 수도 있지 않을까

무연고 묘지를 보면 장작의 왕의 부재로 태울 장작이 다 사라진 상태에선 그 여파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주변 지형 안보임), 시공간도 뒤틀리고(크림힐트 침입, 쭀 방문), 생물들이 심연에 잠식되는 등(군다) 별 지랄이 다 일어난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거 3개 모두 다 퇴적지-고리시티에서도 똑같이 일어나는 현상임.(지각변동, 로스릭성이 게일 보방에서 보임, 로스릭 기사, 게일)


쭀이 장작의 왕들 다 죽이고 잔불 다 흡수해서 일시적으로 장작이 다 사라지는 바람에 저 3가지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서 퇴적지가 만들어지고
그 상태로 천천히 식어가서 하늘까지 어두워진게 태초의 화로고, 거기에서 더 방치하면 무연고 묘지처럼 아예 불빛 자체가 사라져버리는게 아닐까

요약

1. 쭀이 장작의 왕 죽이고 잔불 다 흡수해서 세상이 일시적으로 씹창나고 퇴적지가 만들어짐.
2. 퇴적지가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식어가고 하늘까지 어두워진게 태초의 화로
3. 즉 퇴적지의 시간대는 쭀이 장작의 왕들 흡수--->화신 보스전 사이


뭔가 개소리같지만 한번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