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닥소3 샀다가 입구컷 당해서 환불했는데


몇년후 세키로+블본 엔딩보고 오 나도 컨트롤 되는구나 깨닿고


다다음주 고스트 쓰시마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이 닥소3나 조져볼까?


지금사도 충분히 가치있는 명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