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거인까지 잡고 민첩 99가 얼마 남지 않았다
스꼴라는 레벨업이 빠른 편이라 스탯을 올리는 피로감은 덜한 것 같음
넓은 벌판에 템 떨어져 있으면 기습 국룰임
알고도 죽어야 했다
이건 대체 왜 죽어야 됐는지 모르겠는데 화염병의 시발놈의 범위가 너무 좁아서 몹 화염병 아무리 유도 해도 술통이 안 터짐. 그래서 그냥 하나 사와서 던졌다
목숨 걸고 하는 짓이 고작 숏컷 뚫기라는 게 한심하지만 넘어가자
아니 그리고 가끔 보면 ai가 참 병신 같은 게 왜 나랑 싸우라고 배치한 몹이 나를 제치고 뛰어감??
어디 달려가는 지 궁금하긴 한데 진짜 존나 병신처럼 뛰어다님
거인의 부랄이 뜯고 싶었구나..
어찌해서 민첩 90찍었고 이제 해피 스꼴라 다시 시작. 무기 복구까지도 얼마 남지 않았음
와 이건 뭔
빠르게 주박자를 보내버리고 다음맵으로 넘어가야 된다. 스꼴라가 아무리 꿀잼이라지만 똑같은 거 두번 하자니 너무 귀찮다
보스를 잡고 나무 사이로 들어가면 둥지를 통해 맘각의 감옥에 올 수 있다. 그리고 그 둥지 근처엔 또 거인나무와 그 부랄을 뜯는 망자들이 있는데 첨 볼땐 아무 생각 없다가 이제야 신기하네
주박자를 보내버리고 얻은 소울로 스탯을 맞추고 쌍섹타를 강화한다. 스꼴은 타격속성이 갑이래서 무조건 타격속성으로 골랐었다. 그리고 세스타스 무브셋은 스꼴라가 더 좋더라 주먹질이 주먹질 같다
망각의 감옥 먼저 안 갔으니까 하이데로 왔고 빨리 반지 얻어야 된다
십빨 여기만 깨면 얼마 안 남았다
오
大기사의 고추를 입수했다
존나 우람하다 이거 존나 묵직한 무브셋을 가지고 있다. 스꼴 무브셋 별로인 줄 알았는데
쌍섹타 버림 ㅅㄱ
애미 시발 내구도 실화냐? 큰대기사 둘 잡고 이게 말이 되냐고 시발ㄹ
그냥 섹타로 갈아낀다 ㅅㅂ 이게 갑옷도 더 걸칠 수 있고 경제적으로 좋다. 세스타스로 쉽게 이어묶은 반지를 얻고 다시 렙업하러 가야 됨
언제 죽을 지 알 수가 없고 가는 길에 미끄러지건 좆같은 판정에 구르면서 처맞건 할 지 모른다. 시급히 돌아가서 레벨업하고 다시
어?
...
난 더 이상 모르겠다..
그거 포맷해야 됨
에라 시발 안 하고 만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