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소 열리기 전날에도 납치하고 복지소 열린 날에도 납치하고, 뭣 모르고 한 짓이라지만 당사자분들 기분 잘 이해합니다.. 저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고, 진짜로 실수였으니까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번만 차단풀어주시면 다시는 이런 일 없을겁니다. 지금도 암령 사인이나 영체 사인이나 보이면 무조건 무시하고, 혹여나 다른 분들한테도 피해가 가지않을까 생각해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있습니다. 욕도 많이 먹었고, 저도 제 죗값만큼 욕들었다고 생각하고, 만약 아니라면 욕해도 좋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자분들 정말 죄송하고 저 때문에 기분잡치신 분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