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반애들이랑 다 장난치고 잘 지내는 성격이라서 우리반에 무슨 이상한 찐따새끼한테 걍 걔 이름 부르고 걍 좀 유치하게 놀렸는데 몇번 그러다보니까 그새끼가 쌓인게 폭팔했는지 수업시간에 내가 웃는걸 지 비웃는다 느꼈는가 지혼자 개풀발해서 손에 잡히는거 들고와서 날 찔러 죽일라하는거임;;근데 담임 슨상이 닌 친구도 많고 활발한데 걔는 어떻냐고,걔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강자가 그러는건 약자한테 상처가 될 수 있다고 그냥 안친하면 아는척을 하지말라고 함 그래서 이해하고 넘어감...며칠 있다가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뭐로 학생부 불려가게됐는데 그새끼가 존나 쪼개면서 손을 막 쳐 흔드는거임;;그후로도 얘기하고 있으면 옆에서 계속 좆같게 하고....그래서 한번 지랄했더니 그걸 씨발 체육슨상한테 쳐 말해가지고 체육슨상이 점심시간에 무슨 존나 낡은 짚으로 된 목검 같은거 들고와서 가오잡으면서 하....ㅇㅇ이 불쌍하지 않니? 걔는 친구도 없고 배도 튀어나오고...그래..안다 분명히 걔가 짜증나게 했겠지 그리고 니 성격상 장난으로 했을꺼고 니가 그렇게 나쁜새끼도 아니고 근데 선생님이 보면 애들이 다~어떤성격인지 알잖아. ㅇㅇ이처럼 건드리면 안되는 애들이 있어,걔들은 작은 일 하나에도 상처를 받는거야 막 이라면서 또 내책임이라는거임....씨발 친구도 많고 하여튼 니가 더 나은사람인데.약한사람 괴롭히지 말라고 씨발 진짜 그새끼 넘  짜증나는데 어떻함??너무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