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다굴빵 당하거나 다굴빵 역으로 때려잡거나


호스트 괴롭히던 암령이 청령 들어오자 바로 도망가고 

그 사이에 서약령이 튀어나와서 다시 싸우거나


호스트가 이미 다른 암령과 일대일 뜨고 있는 걸 보고 김새서 걍 관전만 하다 가거나


몹 끼고 싸우다가 거인의 씨앗에 역으로 털리기도 하고


침입했는데 다른 제초기 암령 보고 걍 그새끼 조지기도 하고


호스트 쫓으러 가다 중간에 청령이 둘 들어오니까 암월 검 한 번 써준다음 인사하고 흑수정쓰기도 하고..





ㄹㅇ


상황이 너무 많이 벌어져서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