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겜 드라마 후반에 개판쳐놓긴 했지만 어쨌든 시즌 6까지 개꿀잼으로 봤었고

미야자키 겜이야 프붕이니 말할 것도 없긴 하지만..


스토리나 감성에서 자기 색깔이 진하게 배어나오는 창작자 둘이라서 걱정 ㄹㅇ 많이 됨.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도 하고..

애초에 소설로 만들기 좋은 스토리랑 게임으로 만들기 좋은 스토리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기도 하고..


아 시발 빨리 엘든링 정보나 공개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