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생각해도 모르겠음
겐이치로가 마지막에 황자를 베려는것도 지 할부지 살려내서 전장에 세우는게 목적이라고 쳐도
결국엔 지 목숨을 제물로 바쳐낸 검성이라는 할배가 굳이 세키로랑 싸우는 이유가 아무리 생각해도 괴랄함
1.손자의 복수
눈앞에 아시나성 불타고 있고, 아시나 자체가 유린당하는 상황에서 빨리 전장 달려가지 뭐하러 지가 시킨거 했다고 먼저 잡으려는 지 모르겠음
2.용윤 습득
이거면 더 말이 안됨.
이미 패배를 인정하기 직전에 잇신이 불사라는건 쿠사비마루로 배를 가르면서 증명됫는데
3.사투 자체가 목적
시벌놈임
"망설임은 곧 패배라고..."
불쌍한 손자의 마지막 부탁이래자너
그러니까 내부군 조지러가야지 왜 세키로랑 싸움느냐가 문제임
ㄹㅇ 그냥 서로 수고하십쇼 하고 갈길 갔으면 되는건데
좋게 좋게 말로 하면 끝날걸 굳이 싸우는 검성의 판단력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2페이즈 들어갈때 존나 신난 목소리로 피가 끓는구나! 하는거 보면 걍 지가 싸우고 싶은거 맞음
좆빼미도 그렇고 잇신도 그렇고 늙다리들이 혈기는 쓸데없이 넘쳐가지고
이게 맞는거같다 ㅋㅋ
원래부터 쌈박질에 미친 놈이었는데 전성기 몸까지 되돌아오니까 정신 못 차린 거 아니겠음 - dc App
아 ㅋㅋ 재밋엇으니 됫다
재미는 있었지, 덕분에 최초트라이 50분동안 고통받음
다시 죽으려고?
자기가 들고 있는 개문으로 자기목 베면 됫을텐데 걍 싸우고 싶어서 였던걸로 받아드려야지...
아무리 봐도 3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