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다크소울은 어려워야지ㅋㅋㅋ 하고 패기로 팬티맨 스타팅 했다가
군다에서 20분 쓰고 겨우 클리어 했었다..
로드릭 성에서 기사들한테 존나 뒤지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이 겜은 나와 안맞는 걸까 고민했지만
보스도 아니고 한낱 같잖은 잡몹 새끼한테 스트레스 받는다는게 자존심 상해서 존나 연습해서 앞잡 뒷잡 성공률 올렸다..
어제 자기전에 돼지 기사도 맞다이로 죽이고 잤고, 앞으로는 HP만 존나 올릴 생각이다..
루팅한 브로드 소드와 원형 방패와 함께하는 내 다크소울 생활은 이제 시작이야..씨발럼의 새끼들 다 뒤졌다..
응원해조 갤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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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력이 스테미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