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의 거리에서 옥상에서 잡몹 세마리가 화염병던지는길 자나서 쭉 가면

빨래바구니 든 아줌마 세마리가 다리 지키고 잇자나?

걔네 잡고 쭉드가서 뚱보기사 만나고 엘베타고 내려가면

사족보행하는 미친 칼잽이 한마리 있는데 그놈 잡고 문 넘어가면 화톳불 있음?

그 미친놈한테 죽고 오처넌 떨궈서 다시 가야되나 포기해야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