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 야수 - 개스코인 - 피굶야 - 아멜리아 - 검은 야수 - 우둔한 거미 롬 - 야남의 그림자 - 미콜라시 - 메르고의 유모 - 헴윅의 마녀 - 아미그달라 - 로가리우스 - 루드비히 이정도 순서로 잡은거밖에 생각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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