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감옥 선관위들 있는 곳이었는데

불의 주인이 딸피고

암령이 옆에 같이 그냥 서있었음

나랑 같이 불려온 청령들이 암령 잡을라고하는데 자꾸

페인 신라천정 같은 기술로 아래층으로 떨구기만 하고 그 이상의 공격을 안함

결국 존나패고 약정의 증표 뜯긴했는데 뭔 상황이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