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벽밖의 설원에 들어오자마자 정말 좆같음을 느꼈다

이 개좆같은 눈보라는 씨발 어떻게 앞이 1센티도 안보일 수가 있단 말인가?

어찌저찌 눈보라가 멈추고 길을 파악할 시간은 단 10초밖에 주어지지 않는다.

좆같은 기린 새끼들은 가만히 있어도 다그닥 다그닥 소리를 내면서 좆같이 달려오는데 시발 굴러도 쳐맞는다.

심지어 두마리씩 올때도 있는데 이건 정말 일반적인 좆같음을 초월한 무언가를 느끼게 만든다.

어떻게든 길을 뚫고 러드 자렌 보스방 앞에 도착해도 이 애미뒤진 기린 새끼들은 좁은 길을 다그닥 다그닥 달려오며 보스전을 시작하기도 전에 피를 깎아 백령들을 회복시킬 여유조차도 주지 않는다.

보스방에 들어와도 좆같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 이빨병신 짐승새끼들이 돌진 점프 공격을 보고 피해도 쳐맞는 것은 다반사고, 심지어 양 팔을 붕쯔붕쯔하는 공격에도 굴렀는데 쳐맞기 일쑤다.

심지어 오하라 이 좆병신 씨발새끼는 멀쩡히 누워있는 자렌을 대궁으로 쏴대 깨우는 짓거리를 하여 러드의 피가 30퍼도 깎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렌이 내려와 좆같음을 더욱 더 배로 만든다.

씨발 무슨 봉인된 태양을 던져봐도 대미지는 존나 적고, 피바랑 오하라 좆병신 새끼들은 제대로 싸우지도 못한다.

결국 난 애미뒤진 짐승새끼들의 유도 마술 공격, 병신같은 구르기 판정, 병신같은 백령들에 의해 정신건강이 씹찯나 스꼴라를 끄고 말았다.

너무 좆같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