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내 눈을 적시고
[일반] 시계가 내 맘을 흔들고
익명(121.134)
2020-07-1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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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아내 노란 하늘만 바라본다.. 노무현~ 운지하지 마 시계를 혼자받고 죽지는 마 양숙아~ 어디를 가야 양숙이 마음처럼 살 수 있을까?
가장 큰 별이 보이는 우리 동네 따뜻한 봉하꽃이 피는 봄에 정말 기분좋다 노무현 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