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두 짤은 그냥 중간보스 잡아서 기분 좋아서 찍은 거고..
밑의 짤 보니까 좌측이 불사자의 거리, 우측이 깊은 곳의 성당 같은데 이 두 방향으로부터 팔란의 성채를 통해 가는데 반대편을 보니까 성이 있더라고.
암만 봐도 첫 스테이지에 있던 로스릭 높은 벽이 저 성의 일부 같은데 왜 이런 순서를 통해 가는 거임?
나중에 로스릭 성으로 돌아가는 걸로 아는데 그럼 거기서부터 쭉 타고 내려오면 되지 않나..더 해봐야 하는 부분임?
위 두 짤은 그냥 중간보스 잡아서 기분 좋아서 찍은 거고..
밑의 짤 보니까 좌측이 불사자의 거리, 우측이 깊은 곳의 성당 같은데 이 두 방향으로부터 팔란의 성채를 통해 가는데 반대편을 보니까 성이 있더라고.
암만 봐도 첫 스테이지에 있던 로스릭 높은 벽이 저 성의 일부 같은데 왜 이런 순서를 통해 가는 거임?
나중에 로스릭 성으로 돌아가는 걸로 아는데 그럼 거기서부터 쭉 타고 내려오면 되지 않나..더 해봐야 하는 부분임?
왜냐면 원래 겜을 저따구로 만듬
처음에 엠마한테 말걸면 로스릭성에는 아무도 없고 왕들은 전부 밖으로 나갔다고 말해줌 - dc App
그리서 가장 바깥부분부터 나갔다가 순회공연 돌면서 돌아오는건가
그래서 왕들 목따고 다시 오는거임
반대편이면 로높벽이 맞을거임. 일단 장작의왕들 잡아오는게 첫 목표인데 길이 끊겨서 데몬타고 날아갔던거고
그리고 전작들보단 선형적이긴 한데 그렇다고 최종 지역까지 길이 순서대로 쭈르륵 연결되어있지는 않음
장작의왕들 제사장으로 데려와야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