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쪽 옆 샛길로 가래서 가다가 딱 봐도 병사들 존나 많이 지키고 있는 곳 있길래


'아 왼쪽 내리막길이 길인가보다^^'하고 갔는데 시발 승병인지 뭔지 땡중 두 새끼가 나 존나치고 길은 막혀있고 시발ㅋㅋㅋㅋ


뭔가 믿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