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윾동성님이 쓰는 연재 첫글이다.
이런거 처음 써보기 때문에 노잼똥글일수도 있다.
하지만 관심 좀 받겠다고 지랄 똥꼬쇼 하는거 함 봐줬으면 좋겠다.
사실 본 연재글은 컨셉 플레이 겸 카타나 챌린지다.
규칙은 주먹과 도만 쓰는 것이며, 후에 송진은 루팅한 경우에만 바를 수 있다.
이래야 다크소울3 하는 맛이 나지 않을까 싶어서 시작해봤다.
아무렴, 아가리 그만 털고 게임으로 넘어가보자.
신나는 연재와 함께 군다에게 달려가는 재의 귀인이다.
시작은 고인물 직업인 가진게 없는 병신이다.
이 지랄 맞은 병신은 주어진게 하도 없어서 폐지 줍듯 소울을 주워야한다.
그러니, 지각한 것도 모잘라서 쳐 자는 병신을 깨워보자.
사실 규칙에 어긋나지만 도 얻기 전까진 클럽을 휘둘렀다.
연재 하나 싸겠다고 처음부터 주먹질 할 정도로 난 정정당당하지 못하기 떄문이다.
아무튼 병신컷.
앞으론 지각하지 마라 애송이.
병신을 잡고 3000 소울이나 적립했다.
생각해보니 걍 용병할걸 그랬나 싶은데,
이미 늦은거 그냥 기량에 4렙 투자했다.
내가 무식해서 그런가 어울리는 직업을 고른 듯 하다.
원래라면 자연스럽게 톳불 타고 로높벽으로 갔겠지만,
컨셉 플레이 답게 처음으로 조우하는 검객, 달인을 만나러 갔다.
달인을 넘어서기 위해 부러진 직검을 들고 겨뤄보기로 했다.
쭀의 앞길을 막는 분충은 용서하지 않아요.
사실 딜 들어가는거 보고 쭀됐다고 생각했다.
달인이라 해봤자 결국 콤퓨타, 충분히 잡을 수 있다.
사실 아니였다.
재의 묘소 보스는 제초의 심판자, 달인이었다.
씨발롬
2트 째도 제초 당했다.
아마 좃도 못하는 실력으로 부직런을 뛰어서 였을까?
당장 부직을 버리고 클럽을 들었다.
3트 째에서 달인을 올려보니 부랄이 웅장해졌다.
군다 보스방에 이 새끼 있었으면 환불각 제대로 섯다 ㄹㅇ
하지만 이번엔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 이다.
구운 치토스로 달인에게 벌을 주도록 해보자.
요요 시발롬 ㅋㅋㅋ 딱 대 ㅋㅋㅋ
몇 대 쳐맞고 돈군영 보여주면서 구르는 꼴 보소 ㅋㅋ
달인 답지 않게 음란한 자세로 도망가는 꼴이 흥분하게 만든다.
아.
역시 달인 답게 검술 뿐 아니라 색계로 유혹한 것이 분명하다.
우람한 치토스로 엉망진창 혼내주려다 알몸 도게자를 하게 되었다.
이대로 포기하면 재의 검객은 개뿔, 캐삭해야할지도 모른다.
???
어째선지 죽어있는 달인.
근첩제초기 새낀 줄 알았는데,
의외에 관용을 베푸는 대인배였다.
당신의 뜻을 잘 이해했습니다.
세계제일 검객이 되기 위해 전리품을 취한 재의 귀인.
이제 이 검으로 수 많은 적을 베어나갈 것 이다.
아무도 안보더라도 일단은 연재해볼 생각이다.
노잼똥글이라고 욕 먹더라도 꾸준하면 알아주지 않을까?
프롬갤의 유일무이한 검객이 되보도록 하겠다.
근데 이 씨발롬이 진짜
근력 1, 기량 2가 부족한 나머지 제 힘을 못낸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3레벨이 필요한 상황, 다음 연재에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도 온리임?
도, 주먹 무기만 쓸려고 함. 맨주먹 or 세스타스, 도 전부임.
스샷에 왤케 노이즈낀거 같냐
어쨌든 개추
앞으론 깔끔하게 따오겠음 ㄳ
연재추
ㅋㅋㅋ
도 내구 병신이라 여러개 껴야될듯
수리 분말 들고 다니거나 나중에 수리 마술 정돈 예외로 둘까 생각 중임
잼있네
근익80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