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보면 나중에 더 자세히 보여주는거임.
나뮈키 피셜로는 뭔가를 쳐 부수고 있다는 듯함.
배경이 동굴이나 무너진 어딘가인거 같음.
혹은 소울 시리즈를 토대로 어두운 장소에 유일무이한 빛 하나인 배치로 보아하니,
나중에 엔딩과 최종보스와 관련된 지역으로 나올 수도 있을거 같음.
애는 팔 여러개 달렸는데 잘 안보여서 대충 보정 했더니 인상이 좋아보이진 않음.
잘린 팔이 꿈틀 거리는거 보니깐 아마 보스 중 하나로 나올거 같음.
생긴건 팔이 많이 달린걸 제외하면 그냥 평범한 인간형인거 같음.
잘려도 움직이는 팔을 보아하니 보스로 나오면 팔 자르는 기믹인거 같기도 하고.
애는 한번쯤은 봤을 캐릭터인데 유심히 보면 팔 하나가 없어서 빈 갑옷을 조립함.
끼워놓고도 별 다른 동작 없이 덜렁 거린채 넘어가는거 보니깐 외팔 캐릭터인듯.
아마 나온다면 아르토리우스 같이 외팔로 싸우지 않을까 싶기도 함.
전쟁터에서 커다란 무언가랑 싸우는 창기사임.
금빛으로 장식된 무언가는 커다란 갑옷 입은 거인족 같고,
비슷하게 금칠한거 보면 창기사도 나름 비중 있는거 같음.
이걸로 보아하니 이 세계관에서도 거인족이 등장하나봄.
대장장이 걍 스킵함 알아서 찾아보셈.
저 장면이랑 방금 창기사 나온 장면이랑 이어지는거 같음.
누가봐도 큼직한 풍채가 창기사랑 싸운 뒤 창 박혀있는 모양새 같기도 하고,
주변이 전쟁터라서 은근 가능성 있어보임. 물론 아닐 수도 있고.
또, 주변에 떨어진 무기를 보면 롱소드랑 창, 대검 or 특대검은 확정적으로 나옴.
이후 불길이 솟아나는 묘사가 있는데,
잔불처럼 타오르는 각성이 아닌 다 죽어가는 모양새로 불타오름.
앞서 대장장이가 뭔가 깨부수면서 누런게 사그라지는 연출로 보면,
소울 시리즈에서 거대한 소울은 노랗게 익어가기도 하고, 죽은 적의 소울이 빠져나오는 묘사를 보면,
본작에선 강함의 여부 혹은 그냥 일반적으로 수명을 다하면 저렇게 누런 불꽃과 함께 죽음을 맞이하나봄.
위 장면과 별개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닼3 트레일러의 순서대로 나온 장작의 왕들처럼 보스들 일부일 수도 있을거 같음.
팔 여러개 달린 인간형 보스, 한손잡이 갑옷 보스, 온슈타인&스모우 오마주형 보스(창, 덩치)
특히 트레일러 내내 갑주 입은 애들과 다르게 팔 많이 달린 놈은 특별히 갑주는 안입었음.
이걸로 보아 아마 팔 달린 놈이 적으로 나올 경우 팔 여러개로 영창하는 마법사지 않을까 추측해봄.
팔많은사람npc로나올거같은데 - dc App
평소엔 얌전하다 팔 찾아주면 보스전하는거 아니냐
그럴수도 - dc App
엘든링에선 귀랑 혀대신 팔 때서 서약랭크 올리는거 아니냐 - dc App
팔 자를 수 있는 특정 방법으로 루팅한 팔로 서약하는거겠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