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고1시절...학기초에 아직 서열이 정해지지 않고 서로 서먹하던 때에 찐따새끼였던 나는 윽엑되면서 닥치고 조용히 살고 있었음. 그때는 고1이라서 공부를 해야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인생이 걍 ㅈ같아서 진짜 다크소울만 존나게 하던때였음...우리학교는 점심시간때 폰이 허용됐었는데 그때 내가 다크소울1을 다깨고 다크소울2를 깔짝거릴 때였는데(닼소3은 아직 안나옴)그때 아마 생쥐왕의 첨병에서 막혀서 공략을 찾아보고 있었음.그때가 점심시간 끝물이라 애들이 3분의 2정도 들어와 있었고 그때쯤 일진 포지션 이였던?애 하나가 뒷문으로 들어옴. 들어온 일찐새끼가 내 폰을 힐끔 보더니 병신아 뭐보냐? 이러면서 대가리를 한대 때리는거임..근데 나는 그냥 찐따답게 존나 작게 다크소울이라는 게임있다고 했었음. 그니까 일진새끼가 게임이름이 존나 병신찐따같다고 좆노잼 게임같다고 내 대가리를 계속 때리는거임..그때 내가 어떻게 된건지 너무 짜증나서 그 일진새끼한테 "아!재밌다고!!씨발!"이럼....ㅆㅂ..그러니까 애들 쳐다보고 일진새끼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나보고 미쳤냐면서 내 배를 존나 쎄게 때리고 그다음에 날 존나 발로 까더라..진짜 키도 170정도밖에 안되는새끼가 힘이 뭐그렇게 센지 존나 아파서 눈물이 나더라.....반애들은 그거 다 쳐다보고...그 후로 난 찐따되고 대학생인 지금까지 아싸임...